Anne Joo

Editor note: Anne’s faith story is also printed in the Korean language (below).

Several generations of my family grew up in Presbyterian Christian homes. Every Sunday, the whole family, including grandparents, parents, and five siblings, attended the local church to worship and praise the Lord together. We all had family worship after dinner each day. During family worship, we read the Bible, sang hymns, and prayed in turn. I realized that this was a very gracious and memorable experience in my life. This background has been beneficial to my firm foundation of Christianity.

I had a longing for God from a very young age. I was baptized as an infant in Church, sang in the children’s choir, and learned God’s Word. At the age of 12, I became a believer in Jesus in church, a profoundly joyful experience. One weekend I attended the Pentecostal Worship Service for adults. During the meeting, I experienced the Holy Spirit. I cried out to God for the forgiveness of my sins. I repented my sins and received the grace of forgiveness and the gift of the Holy Spirit (speaking in tongues).

The Holy Spirit renewed and filled me with joy, peace, wisdom, understanding, and knowledge. I experienced a deeper and more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However, as time went on, my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seemed to cool down and slightly dilute with the busy and demanding school life.

Sixteen years later, I met Gregory, who considered himself a born-again Christian, and I married him. After 3 years of marriage, our daughter Jennifer was born, and the whole family rejoiced. We attended church but maintained a passive religious life. Our family had been going to church and proclaiming, “Jesus is our Savior and Lord,” with our mouths only. It seemed that my heart was gradually drifting away from God. Still, everything was working amazingly well. Despite this, I always felt guilty toward God and was filled with nervousness and fear within me. 

One day, I asked my husband about the future direction of our lives. I said, “Our family lacks the  presence of God. Therefore we must focus on spiritual growth.” I encouraged my husband to do Bible study and church activities (Service, Mission, Reach Out, Fellowship). However, he basically disagreed with me. He wanted to follow Jesus Christ with a different agenda.

I was struck by the divided life goals of our family. My husband not only lived a life of faith in his own way but also forced me to live the life of faith that he did.

He only believed in a very narrow Christian doctrine and condemned other denominations and manifestations of the Holy Spirit. He ridiculed my Bible study and prayer life, got angry, criticized, and persecuted me. I have suffered tremendously from arguments and conflicts in our family.

However, God blessed our family and has always intervened in our lives to lead us to Himself. Through all kinds of interventions (hardships, physical illness, business problems, child education, supply of resources, good Christian friends, pastors, etc.), God has refined our family. At the same time, God has amazingly blessed me. Despite the various colors of individual Christian beliefs, I realize that all saints trust, love, surrender, and look to God for guidance and help.

Naturally, God made me realize that my husband, who has a different color of faith, is the same object of love as I am. God helped me to see this adversity as an opportunity to grow in my faith. God helped me remember that “God is my strong tower. God is my refuge in times of trouble when I feel out of control.” It’s not easy right now, but I raise my hands with a heart of gratitude to God. Praise the Sovereign God! I pray that my family is empowered by the Holy Spirit to be the witnesses to Jesus Christ advancing the kingdom of God. I pray that my family becomes a united team to expand the Lord’s Kingdom for the Glory of God. God’s will be done.   Hallelujah!

저는 몇 세대를 이어오는 기독교(장로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매주 일요일 조부모님과 부모님,그리고 5 남매를 포함한 온 가족이 지역 교회에 참석하여 함께 예배하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매일 저녁 식사 후에 가족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족 예배 시간때 우리들은 성경을 읽고, 찬송을 부르며 차례대로 기도했습니다. 나는 이것이 내 인생에서 매우 은혜롭고 기억에 남는 기억이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나의 기독교 신앙의 기초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이미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저는 유아세례를 받았고 12 살때 어린이 성가대를 섬기며 말씀을 읽으면서 기쁨을 느끼며 내가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주말 나는 어른들을 위한 성령사역 집회에 참석하였고 그 모임중에서 성령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회개하였고 그때에 죄사함의 은혜와 성령의 은사(방언)을 받았습니다.

이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나의 영은 기쁨과 평안과 지혜와 이해와 지식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그 날로부터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더 깊고 친밀한 관계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수님과의 관계는 바쁘고 힘든 학교생활로 차분히 가라앉았고 약간은 희석되는듯 하였습니다. 그후 16년후 저는 지금의 남편 그레고리를 만나게 되었고 자신을 거듭난 기독교인 이라고 생각하는그와 결혼했습니다. 결혼3년후 우리들의 딸 제니퍼가 태어나고 온 가족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때에 우리 가정은 교회를 다니며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시요 주님이십니다”. 라고 입으로만 선포했습니다. 마음은 조금씩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는것 같았습니다. 모든 일이 놀라울 정도로 잘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항상 하나님께 죄의식을 느꼈고 제 안에는 초조함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느날 나는 남편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의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우리 가족은 하나님의 임재가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성장에 촛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라고 남편에게 말하며 그에게 성경 공부와 교회 활동들을 격려하였습니다.

그는기본적으로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위한 다른 계획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한 가족의 분열된 삶의 목표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방법대로 신앙 생활을 할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자신과 동일한 신앙생활을 강요하였습니다. 그는 대단히 좁은 크리스천 교리만을 주장하며 다른 교단과 성령의 나타나심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저는 가족의 논쟁과 갈등 문제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항상 우리들의 삶에 개입하셨습니다. 그는 모든 종류의 개입들( 고난, 육신의 병 ,사업의 문제, 자녀교육, 자원의 공급, 좋은 기독교 친구,목회자…) 로 우리 가정을 연단하시면서 동시에 놀랍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의 기독교 신앙의 다양한 색깔에도 불구하고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고, 항복하고, 인도와 도움을 위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은 신앙의 색깔이 다른 남편도 나와 같이 동일한 사랑의 대상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이 나의 영적 성장의 기회임을 보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고 느낄때

환란때의 나의 피난처시며 산성이 되심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손을듭니다. 나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우리 가족 모두가 성령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나라 확장에 우리 가정이 한 팀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임을 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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